내 지식과 작업을 우주처럼 펼쳐보고 싶었다
📕 왜 만들었나자료가 300개 넘게 쌓였다. 예전에는 파일 트리를 펼쳐놓고 일일이 내려가며 찾았다.내가 어떤 목표와 기준으로 일하는지 이해하고, 일을 맡기면 수행하고 결과까지 검증하는 분신을 만들고 싶었다. 그래서 개인 온톨로지를 만들기 시작했다.📕 뭘 선택했고, 왜 그랬나자료를 검색해서 찾고, 연결된 다른 자료도 따라가며 읽을 수 있게 만들었다.화면은 앞선 글에서 소개한 Measure Twice를 자연스럽게 기반으로 삼았다.그리고 와꾸도 중요했다.내가 쌓아놓은 것들을 우주처럼 펼쳐보고 싶었다. 지식이나 작업 하나는 별로, 함께 쓰는 자료들은 은하로, 그 사이의 연결은 별자리로.📕 만들고 쓰면서 뭘 고쳤나📔 머릿속의 우주를 설명하는 게 어려웠다우주처럼 만들어달라는 말은 쉬웠다. 근데 머릿속에 있는..